02:00 PAOK vs 아약스
챔피언스리그.작년 네덜란드리그 우승팀이자 챔스 4강까지 오르며 최고의 한해를 보낸 아약스지만 그로 인해 주축선수들이 빅클럽팀들의 레이다망에 잡히며 이미 데용과 리흐트가 바셀과 유벤투스로 이적했으며 그외에도 다수의 선수들이 이적설에 희말리고 있는 상황.그럼에도 에인트와의 컵대회에서 승리를 거둔 아약스지만 리그 첫경기 원정에서 무승부를 거두며 3일만의 챔스원정은 아무래도 힘이 들수밖에 없는 상황.그에 반해 홈팀 파오케는 비록 친선이지만 3~5골을 넣는 득점력을 선보이며 4연승중이고 아직 리그가 시작되지 않아 베스트전력속에 홈경기를 치룬다는점에서 이변이 날수도 있는 경기.
03:00 디나모 자그레브 vs 페렌츠바로스
챔피언스리그.리그뿐 아니라 챔스예선전에서 승승장구하며 5연승을 거두고 있는 자그레브.4일만의 2연속 홈경기를 치루기에 체력적으로 전혀 문제가 없어보이는데요.아직 리그가 시작되지 않은 헝가리팀인 바로스또한 2~3골을 넣는 득점력속에 챔스 3연승을 거두었고 직전 원정에서 무승부.일단 매경기 골을 넣는 득점력은 좋으나 매경기 실점하는 수비력은 불안요소지만 그나마 리그 첫경기 취소되었기에 풀라인업을 내세울 바로스.일단 두팀의 득점력이 좋은만큼 오바가 가장 좋아보이며 그래도 수비가 불안한 바로스보다는 홈경기를 치루는 자그레브가 좀더 낫지 않나 싶네요.
03:30 클럽 브뤼헤 vs 디나모 키예프
챔피언스리그.비교적 수월한 상대팀이였다고 해도 3~6골을 넣는 폭풍골로 리그 2연승을 거두며 좋은 출발을 보인 브뤼헤는 4일만의 2연속 홈경기.우크라이나팀인 키예프또한 컵대회와 2번의 리그에서 2~3골을 넣는 득점력속에 3연승으로 역시나 좋은 출발.다만 3연속 원정경기를 치루는 이들은 4연속 3일만의 경기를 치루기에 체력적으로 매우 부족할수밖에 없는 상황속에 다음 리그또한 3일만의 경기를 치루는 살인적인 스케쥴.게다가 두팀의 거리또한 만만치 않음을 생각한다면 다음 리그일정이 4일뒤인 치루는 홈빨이 강한 브뤼헤가 확실히 좋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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