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리그로 리그 마지막 경기입니다.1위팀은 챔스본선행.2위팀은 챔스예선전.3~4위팀은 유로파리그.반대로 하위3개팀은 자동강등당하는 수모.
00:00 겐출레르비를르이 vs 부르사스포르
홈팀 겐출은 올시즌 저조한 득점력과 자동문에 해당하는 수비력으로 인해 하위권을 벗어나지 못했으며 최근에도 5연패를 당하는등 공수자체가 무너지는 무기력한 모습으로 인해 이경기에 상관없이 강등확정되었기에 별다른 동기부여가 없지만 마지막경기를 홈에서 치룬다는점에서 홈팬들에게 유종의 미를 거둘필요가 있어보입니다.이들또한 터키홈빨을 받으며 올시즌 거둔 7승중 6승이 홈에서 거둔승리이며 상위권과도 같은 수비력을 갖췄다는점.다만 주전골키퍼.윙어2,미드2명,3명의 센터백이 부상과 징계로 인해 결장한다는소식으로 하여금 코치진들은 많은 걱정거리.또한 강등당하는 성적으로 하여금 이전감독은 해고되었고 마지막경기는 임시코치와 함께 준비를 하고 있다는점은 불안요소.이에 맞서는 부르사는 괜찮은 득점력을 갖췄지만 득점보다 많은 실점으로 하여금 고전을 면치 못했는데요.그나마 이경기에 상관없이 잔류에 성공했던건 다행.하지만 심각한 재정난에 허덕이는 구단으로 하여금 선수들은 임금조차 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그로인해 선수들은 훈련조차 하지 않고 항의하고 있다고함.그로인해 이들은 오늘 팀내 1~3번째 득점자와 주전골키퍼 포함해 주전선수들만 무려 7명이나오지 못하고 로테선수들까지 포함시키면 11명정도가 결장하고 주전미드1명은 여전히 의문으로 역시나 출전하지 못할예정.부르사는 겐출보다도 더많은 선수들의 이탈로 인해 라인업을 구성하기 힘들정도이며 대부분의 선수들이 신예선수들로 구성할정도.아무리 강등을 확정지은 팀이라고는 하지만 터키홈빨을 생각한다면 겐출레르비를르이가 승리하며 유종의 미를 거둘듯.(배당하락이 많아질듯)
00:00 트라브존스포르 vs 카라부크스포르
트라브존은 좋은 득점력을 갖췄지만 많은 실점하는 불안한 수비력으로 인해 유로파티켓이 주어지는 4위권에 들지 못한채 마지막 경기를 준비중으로 그나마 홈경기를 치룬다는점에서 유종의 미를 거둬야 하는 입장.팀내 독보적인 득점자 Yilmaz선수와 주전센터백의 결장속에 추가로 2명의 미드필더가 결장속에 로테이션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준 5골을 넣는 최전방공격수와 3골5어시를 해준 미드필더가 의문으로 출전불투명으로 감독은 많은 걱정거리.그나마 2명의 주전미드필더와 1명의 센터백이 지난경기 징계에서 벗어나 복귀를 한다는점은 천만다행.이에 ;맞서는 카라부크는 최소득점속에 비교도 할수가 없는 최다실점을 하는 수비력.즉 이들은 공수밸런스가 최악중의 최악으로 호구의 경기력으로 인해 꼴찌를 하며 강등확정.무엇보다도 이들또한 심각한 재정난에 허덕이며 많은 선수들이 팀을 떠나며 더욱 좋지 못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는점.직전경기 마지막 홈경기임에도 불구하고 비록 상대가 2위팀이였다고는 하지만 무려 7골을 허용하며 단한번의 무승부없이 13연패중으로 팀내 분위기는 역시나 최악이며 그와중에 주전미드필더와 주전수비수의 부상이탈까지.이팀에게 단 1%의 기대조차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무엇보다도 트라브존은 카라부크를 상대로 홈에서 9승1패의 역대상대전적.일반승은 보너스라고 생각하시면 될듯.
00:00 Yeni Malatyaspor vs 카이세리스포르
두팀모두 잔류를 확정지어서인지 최근 이들은 모두 좋지 못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데요.예니는 최근 9경기에서 홈에서 꼴찌팀을 상대로 승리하였을뿐 나머지 팀들을 상대로는 무패를 기록중.홈에서의 리그 마지막 경기를 치루기에 유종의 미를 거둬야 할필요는 있어보이지만 주전수비수1명의 부상이탈속에 주전윙어와 주전미드필더가 의문으로 출전하지 못한다는소식.이에 맞서는 카이세리또한 최근 9경기에서 2승7패의 저조한 성적.직전경기 마지막 홈경기임에도 불구하고 이들보다 낮은 순위팀을 상대로 패배하며 유종의 미를 거두지 못했고 참다못한 구단주는 1경기밖에 남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감독경질.마지막 경기는 새감독의 체제아래 치루게 되는 이들.6골과 6어시를 하고 있는 핵심미드필더 Türüc가 징계로 인해 결장한다는소식속에 2명의 주전수비수가 의문으로 출전불투명인건 아쉽지만 팀내 최다득점자와 2명의 주전미드필더가 징계에서 복귀한다는건 방가운소식.이렇다할 동기부여는 없지만 새감독의 데뷔전을 치룬다는 점에서 분명 이변이 날수가 있는경기라고 생각합니다.
00:00 알라니야스포르 vs 안탈리야스포르
올시즌 두팀모두 많은 실점으로 하여금 하위권에 머물러야 했는데요.다만 안탈리야는 득점면에서는 상위권에 속할정도로 좋은 득점력을 보여주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승점 1점차밖에 나지않은 두팀의 성적을 봤을때는 실속은 알라니야가 좀더 챙겼다고 생각합니다.두팀모두 잔류를 확정지었기에 별다른 동기부여를 찾을수가 없지만 그나마 마지막경기를 홈에서 치루는 알라니야가 좀더 유리하지 않나 생각합니다.직전경기 원정에서 나름 상위권에 속한 시바스를 상대로 무승부를 거두어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준비중인데요.주전센터백의 결장속에 여전히 팀내 2번째 득점자이자 핵심미드필더인 페르난데스의 의문.그나마 2명의 주전센터백과 미드필더1명이 징계에서 복귀해 많은 팬들의 응원속에 경기를 치룬다는점은 긍정적.이에 맞서는 안탈리야는 직전경기 이스탄불을 상대로 마지막 홈경기에서 무기력한 패배하였고 저조한 득점력과 많은 실점을 하고 있는 원정경기를 치룬다는점.하지만 주전수비수가 부상으로 이탈하였고 추가로 다른포지션의 주전수비수와 팀내 최다득점자의 결장속에 그나마 주전미드필더 1명이 복귀.두팀의 거리는 1시간30분밖에 되지 않은 지역더비로도 유명한데요.92년이후 알라니야는 안탈리야를 상대로 홈에서 2승4무로 단한번의 패배를 하지 않았기에 알라니야가 좀더 유리하다고 생각하고 3언더로 접근하는것도 나쁘지 않은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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