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0 엘지 vs KGC(인삼)
11승25패로 8위를 하고 있는 엘지와 22승15패로 5위를 하고 있는 인삼의 경기입니다.엘지는 최근 10경기에서 1승9패의 성적을 거두는등 끝없는 추락을 하고 있는데요.케티를 상대로 연패를 탈출했지만 또다시 연패의 늪에 빠진 엘지.직전경기 모비스를 상대로 1~3쿼까지 10점대의 저조한 득점력을 올려주며 여농보다도 못한 득점을 올려주었는데요.그나마 승부가 기운 4쿼에 20점대의 득점을 해주었네요.켈리가 14득점과 12리바운드로 공수에서 활약해준 가운데 김종규와 김시래가 겨우 두자릿수 득점을 해주었고 박인태가 12득점으로 깜짝활약을 해주었지만 조성민이 무득점에 그치며 기복있는 모습속에 2점슛성공률이 35%불과해 승리를 할수가 없었는데요.무엇보다도 수비가 좋은 와이즈가 부상으로 결장하고 있다는건 엘지로서는 너무도 큰타격이라고 볼수가 있네요.새외국인 로빈슨을 가승인 신청한 상태지만 오늘 입국할 예정이라 출전이 불가해 오늘도 켈리혼자 버틸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5연패를 끊기엔 힘들지 않을까 합니다.이에 맞서는 인삼은 오리온스를 상대로 연패를 탈출하였으며 직전경기 셀비가 빠지며 브라운 혼자 버틴 전자랜드를 상대로 사이먼이 35득점과12리바운드로 공수에서 대활약해준 가운데 오세근이 트윈타워를 구성하며 17득점과 10리바운드로 골밑을 장악을 해준 가운데 비록 나머지 선수들이 두자릿수 득점을 해주지 못했지만 양희종이 9득점,이재도가8득점,전성현이 9득점을 올려주며 나름 고른 득점포를 올려주며 2연승에 성공할수 있었는데요.다만 피터슨이 6득점밖에 올려주지 못한건 인삼으로서는 다소 아쉬운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최근 외이즈의 부상으로 인해 엘지는 켈리가 30분이상을 뛰며 체력적으로도 부담을 느낄수밖에 없다고 보여지는데요.아무리 인삼이 2틀만의 경기를 치룬다지만 최근 너무도 저조한 성적과 용병한명이 버티는 엘지를 상대로 패배할 팀은 아니며 지난경기 부진한 피터슨의 활약또한 더욱 기대가 되네요.인삼의 승리속에 언더보다는 오바가 좋아보이네요.
19:00 KCC vs 모비스
26승11패로 2위를 하고 있는 KCC와 22승14패로 4위를 하고 있는 모비스의 상위권팀들의 대결입니다.KCC는 최근 10경기에서 무려 8승2패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데요.오늘 붙는 모비스를 시작으로 직전경기 오리온스와의 경기에서 에밋이 30득점을 올려주는 활약속에 로드가 15득점과 12리바운드,하승진이 13득점과 12리바운드로 제공권을 장악하며 골밑을 공략.이정현또한 18득점으로 외곽에서 지원하는등 내외곽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5연승에 성공할수가 있었네요.무엇보다도 전태풍까지 복귀해 더욱 두꺼운 스쿼드를 자랑하고 있다는점.다만 최근 하위권팀들과의 경기에서 전반 집중력을 잃고 접전끝에 승리를 거둔건 불안요소라고 생각합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후반 좋은 모습속에 홈에서 14승4패로 매우 강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는건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할듯.이에 맞서는 모비스는 최근 승패승패를 반복하는 기복있는 성적.직전경기 엘지를 상대로 블레이클리가 오랫만에 21득점과 11리바운드로 활약을 해준 가운데 4명의 선수가 두자릿수 득점을 올려주며 용병 켈리 혼자 버틴 엘지를 상대로 비교적 손쉽게 승리를 거둘수가 있었네요.다만 이대성과 전준범의 외곽포가 터져주지 않아 많은 고민에 빠져벼린 모비스.그럼에도 불구하고 원정 10연승을 달리고 있으며 11연승의 문턱에서 쉽지 않은 팀인 KCC를 만났네요.올시즌 두팀은 2승2패로 상대전적또한 패팽한 ㅏ운데 홈에서 강한 팀과 원정에서 강한팀과의 대결로 최근 6연속 원정경기에 2틀만의 경기를 치루는 KCC에 비해 일요일 이후 첫경기를 치루는 모비스가 체력적으로는 우위에 있어 모비스의 플러스 핸디캡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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