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0 엘지 vs 모비스
10승15패로 8위를 하고 있는 엘지와 15승11패로 5위를 하고 있는 모비스와의 경기입니다.최근 kcc와 오리온스를 상대로 2연승을 거두며 분위기 전환에 성공한 엘지는 직전경기 sk와의 경기에서 대등한 경기를 하였지만 17개던져 4개밖에 성공시키지 못한 3점슛으로 하여금 패배하였는데요.하지만 켈리가 27득점과 13리바운드로 팀을 이끌었고 와이즈가 16득점과 7리바로 제몫을 해주는 가운데 김시래와 조성민이 두자릿수 득점을 올려주었음에도 불구하고 벤치자원들이 저조한 모습을 보인게 패배의 원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경기감각에서 다소 둔한 모습을 보이긴 했지만 김종규가 복귀했다는 점은 긍정적인 요소라고 생각되며 높이의 우위속에 이전보다는 좋은 경기력을 보여줄듯합니다.이에 맞서는 모비스는 최근 승승장구하며 6연승을 달리고 있는데요.중위권뿐아니라 최근에는 db,sk,kcc같은 상위권에 있는 팀을 상대로 연달라 격파하였다는점에서 대단하다고 볼수가 더욱 값진 승리들이 아닌가 생각합니다.무엇보다도 두용병들의 확약속에 2년차 징크스를 맞고 있었던 이종현이 한층 성숙된 모습을 보여주며 득점력을 끌어올리고 있으며 이대성의 국내복귀로 인해 두꺼워진 라인업과 양동근의 체력관리를 할수가 있는 시너지효과까지 선보이며 직전경기 kcc와의 쉽지 않은 경기에서는 무려 5명의 선수가 두자릿수 득점을 기록하는 고른 득점속에 비교적 수월한 엘지와의 경기.연승중인 모비스의 기세를 꺽기엔 다소 부족한 엘지라고 볼수가 있으며 무엇보다도 홈에서 50%가 되지 않는 엘지의 승률에 비해 모비스는 원정에서 9승5패로 더욱 강한 모습속에 상대전적또한 모비스가 앞서고 있어 모비스가 승리를 거둘 확률이 큰 가운데 오바도 좋아보이네요.
15:00 전자랜드 vs KT
13승13패로 6위를 하고 있는 전자랜드와 4승22패로 꼴찌를 하고 있는 케티의 경기.전자랜드는 최근 5연패를 당하며 안좋은 분위기속에 6위까지 추락했는데요.직전경기 하위권에 있는 오리온스와의 경기에서 주춤했던 브라운과 셀비가 폭발적인 득점력으로 중심을 잡고 정효근과 강상재,박찬희가 득점에 가세하며 연패에서 벗어난 승리를 거둘수가 있었네요.차바위까지 복귀한 전자랜드이기에 비교적 수월한 상대인 케티를 만났다는점에서 분위기를 더욱 끌어올릴필요가 있어보이네요.이에 맞서는 케티는 최근 6연패를 당하며 좀처럼 꼴찌에서 벗어날 기미가 보이지가 않는데요.최근에는 좋은 모습을 보여준 윌리엄스가 부상을 당하며 너무도 좋지 못한 분위기.직전경기 db와의 경기에서 대체용병 내쉬가 첫경기를 치뤘는데요.17분밖에 뛰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20득점을 올려주며 득점면에서는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아직 적응을 하지 못해서인지 리바운드에서 다소 부족한 모습을 보였고 느슨한 수비로 인해 가뜩이나 약한 케티의 수비에 큰도움을 주지 못한 모습과 체력적으로 다소 부족한 모습속에 허훈마저 숫감이 살아나지 않으며 저조한 4득점속에 승리를 할수가 없었던 경기로 그나마 멕키네스가 18득점과 7리바운드로 그나마 제몫을 해주고 있는중이네요.직전경기 30득점을 올리며 다시금 물오른 득점력을 보여준 전자랜드의 브라운과 셀비가 살아났다는점은 분명 전자랜드에게는 긍정적인 요소라고 생각하는데요.최근 연패속에 용병까지 교체되며 어수선한 분위기속에 어제 원정경기에 이어 오늘 백투백원정을 떠나 체력적으로 매우 부족할듯해 전자랜드의 승리를 추천드리며 언더보다는 오바가 좋아보이네요.
17:00 SK vs 삼성
18승8패로 db와 공동 1위를 하고 있는 스크와 12승14패로 7위를 하고 있는 삼성의 같은 연고지를 둔 두팀의 라이벌 경기입니다.최근 인삼과 모비스를 상대로 연패를 당하며 주춤한 스크.직전경기 엘지를 상대로 5명의 선수가 두자릿수 득점을 해주며 승리를 거둘수가 있었는데요.최근 4번의 원정경기에서 나름 2승2패를 거두며 홈으로 돌아왔다는점에서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하는데요.다만 초반 좋았던 3-2 드랍존이 포워드군단의 체력적인 문제가 발목을 잡무너지고 있고 포인트가드 김선형의 빈자리가 절실히 느끼고 있는중.원정 삼성은 최근 7번의 원정경기에서 체력적으로 부족한 모습을 보이며 2승5패로 너무도 저조한 성적.직전 2경기에서는 강팀인 db와 인삼을 상대로 많은 실점을 허용하며 2연패의 흐름속에 스크와의 잠실라이벌전을 치루네요.라틀리프의 빈자리를 칼홀이 메꾸기에는 라틀리프의 활약이 너무도 좋았기에 완벽하게 메꾸지 못하고 있으며 그나마 커밍스와 김동욱이 득점력을 올려주며 고 있지만 다른 국내선수들의 부진은 한계라고 생각합니다.올시즌 1승1패의 상대전적이지만 라틀리프의 활약속에 대등했지만 장신들이 즐비한 스크를 상대로 196cm인 칼홀에게 큰 기대를 할수가 없으며 백투백을 치루는 삼성에게는 체력적으로도 밀릴것으로 보여 스크의 승리속에 언더보다는 오바가 좋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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