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0 KGC(인삼) vs KT(전화기)
작년우승을 거머쥔 인삼과 작년 하위권에 머물던 케티의 경기.올시즌 2연패를 노리는 인삼은 이정현의 이적과 사익스의 재계약불발로 인해 쉽지만은 않아 보이는데요.올시즌 성적또한 작년의 강함이 다소 떨어진듯한 3승4패의 성적속에 8위.최근 엘지와 kcc그리고 SK를 상대로 후반에 딸리는 모습을 보이며 3연패를 당하기도 했네요.그나마 직전경기에서는 전력누수가 심한 오리온스를 상대로 피말리는 접전끝에 오세근의 귀중한 자유투로 인해 1점차의 짜릿한 승리를 거두며 연패에서 탈출.오늘 하위권에 있는 케티를 상대로 홈에서 경기를 치룬다는 점에서 연승을 이어가는데 있어서 긍정적이네요.이에 맞서는 케티는 별다른 전력보강을 하지 못한채 올시즌 맞이했는데요,.역시나 작년과 변함없이 시작과 동시에 5연패로 부진을 면치 못한 성적을 거두었지만 갈수록 경기력은 좋아지고 있었던 찰라 삼성을 상대로 전반 시소게임속에 신인 박지훈이 용병이상의 활약을 선보이며 팀의 귀중한 첫승을 선물.하지만 분위기를 이어가지 못하고 직전경기 전자랜드를 상대로 전반 나쁘지 않은 경기력속에 동점으로 후반을 도모했지만 전자랜드에서 무려 12개의 삼점슛을 허용하며 패배하였고 역시나 한방을 해결해줄 해결사가 없는 단점을 극복하지 못했다고 생각합니다.하위권에서 탈출을 노리는 두팀의 대결로 작년 인삼은 케티를 상대로 압도적인 상대적을 가지고 있으며 사이먼과 오세근이 버티는 골밑을 케티가 공략하기란 쉽지는 않아보이며 케티센터 윌리엄스만으로는 한계라 생각.이경기 인삼이 승리를 거둘 확률이 매우 높아보이며 두팀의 나쁘지 않은 득점력을 생각한다면 언더는 도저히 못갈듯.
19:00 동부 vs 엘지
동부는 올시즌 하위권으로 평가를 받았던 팀이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5승2패의 성적속에 스크에 이어 2위를 하고 있네요.팀의 핵심이라고 할수가 있는 허웅의 군입대와 윤호영의 부상속에서도 좋은 조직력과 용병들의 활약으로 인해 지금의 성적을 낼수가 있었다고 생각.하지만 반대로 용병들의 컨디션이 좋지 못할때는 패배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여지는데요.5연승의 상승세속에 스크를 상대로 패배를 하였고 직전경기에서는 모비스를 상대로 다시한번 패배하며 2연패로 기세가 한층 꺽인상태로 아무래도 갈수록 한계에 부딪히지 않을까 조심스레 생각합니다.이에 맞서는 엘지는 4승3패의 성적속에 단독 3위를 하고 있네요.현주엽감독체제하에 오리온스와 삼성을 상대로 2연승을 거두기도 했는데요.이후 기복있는 경기력을 보이며 퐁당퐁당의 승패결과.직전경기에서는 전자랜드를 상대로 채 30%도 되지 않는 2점성공슛률을 보이며 승리를 하기엔 너무도 부족한 성공률,용병 블락이 나름 제몫을 해주고 있지만 센터자원인 파월의 기량이 다소 부족해 보인다는점.무엇보다도 국대선수로서 엘지의 골밑을 책임지고 있는 김종규가 부상으로 이탈한점은 너무도 아쉬울수밖에 없는데요.골밑자원이 넉넉하지 않은 엘지로서는 오늘도 털릴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해 이경기 저는 동부가 연패에서 탈출할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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