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리즈 4차전
14:00 두산 vs 기아
1차전 적지에서 승리를 거두며 기선제압에 성공한 두산이였지만 2차전 기아는 양현종의 완봉에 빛나는 눈부신 호투속에 승리하며 원정으로 돌렸는데요.두산의 홈인 잠실에서 치뤄진 3차전 경기 기아는 9월부터 다시금 제감각을 찾은 선발 펫딘의 호투속에 간만에 불펜진들이 무실점으로 밥값을 해주며 역전에 성공.반면 두산은 올시즌 부상으로 인해 제컨디션을 찾지 못한 보우덴이 역시나 기대에 미치지 못한 투구를 선보였으며 불펜진또한 불안한 모습을 보염 패배하였는데요.1승뒤 2연패 이제는 초초한 마음을 가진건 두산이 아닐까 싶네요.4차전 두산의 선발투수는 유희관으로 올시즌 11승6패의 성적속에 4.61의 방어율을 기록중이네요.두자릿수 승리를 거두긴 했지만 올시즌 유독 불안한 투구를 선보이기도 했죠.얼마전 엔씨와의 플레이오프에서도 채5이닝도 던지지 못하고 무려 10개의 안타를 쳐맞으며 4실점.그나마 다행인건 기아를 상대로 3경기 등판해 1승1패의 성적속에 2점대의 방어율이라는점.이에 맞서는 기아의 선발투수는 임기영으로 올시즌 혜성같이 등장하며 전반기에 놀라운 성적을 거두며 많은 이들에게 관심을 받은 친구로 8승6패의 성적속에 3.65의 방어율.하지만 잘나가던차에 부상으로 인해 후반기에는 전반기와는 전혀다른 투구를 하며 죽을 썼네요.올시즌 두산을 상대로 2경기 등판해 1승1패의 성적속에 6.5의 방어율로 그다지 좋지 못했다는점은 불안요소라고 생각합니다.일단 양팀의 선발투수들의 컨디션이 정상이 아니라는 점에서 제 생각에는 오바가 가장 좋아보이는데요.배당을 생각한다면 두산을 가야하는게 맞지 않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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