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아쉽게 준우승을 거둔 삼성과 부상병동에 시달리며 하위권에 머물던 장판의 경기인데요.올시즌 삼성은 2승3패로 개막전 인삼전 승리이후 내리 3경기를 내줬지만 직전경기 전자랜드와의 경기에서 전반부터 좋은 득점력을 보인끝에 연패를 끊는 승리를 거두었네요.라플리트가 건재하며 김동욱을 영입했지만 임동섭과 김준일이 군입대.특히나 가뜩이나 포워드진이 약한 삼성으로서는 김준일의 공백은 타격이 될수가 있으며 나홀로 골밑을 지키는 라플리트의 체력이 관건아라고 볼수가 있네요.이에 맞서는 장판은 올시즌 이정현의 영입과 지난해 부상에서 벗어난 주전선수들.게다가 검증된 외국인 선수들인 에밋과 로드,벤치자원들까지 풍부해 우승후보로 꼽히고 있는 팀.하지만 개막전 동부를 상대로 패배.이후 경기에서 전자랜드에게 또다시 패배하며 자존심을 구길만큼 구겨졌지만 이후 심기일전한듯 모비스와 KT,인삼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3연승의 상승세.특히나 지난경기 인삼과의 경기에서는 느바와도 같은 득점력을 보이며 치열한 접전을 벌인끝에 역전승.빅맨이 가증 큰 팀인 장판과 가장 약한 평가를 받고 있는 삼성의 대결로 고른 득점력을 올려주고 있는 KCC는 라플리트의 의존도가 강한 삼성을 상대로 승리를 거둘듯하며 이경기 역시 오바로 접근하는게 좋아보이네요.
19:00 엘지 vs KT
올시즌 새감독인 현주엽감독의 체제아래 초반 2연승을 달리며 좋은 모습을 보인 엘지.하지만 이후 1승2패로 주춤하며 3승2패의 성적.직전경기에서는 비스를 상대로 전반 시소게임을 벌였지만 4쿼에 힘없이 무너지며 패배.무엇보다도 리바운드에서 숫적인 우세를 보이고도 턴오바에서 모비스보다 2배가 많은 16개를 범하며 자멸했다고 볼수가 있었으며 주전센터인 김종규가 이른 3쿼에 파울트러블이 패배의 원인이지 않나 싶네요.또한 외국인 선수 파월의 골밑경쟁력에서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벌써부터 교체설에 휘말리고 있는 중.이에 맞서는 케티는 아직 초반이라고는 하지만 4전전패로 꼴찌를 하고 있네요.4경기모두 한자리수 득점차로 패배하며 한방을 해결해줄 해결사의 부재를 절실히 느끼고 있는중.그나마 두용병 맥키네스와 윌리엄스가 선전하고 있으며 국내선수들인 이재도와 박상오가 뒤를 받쳐주고 있는중.하지만 벤치멤버들의 미미한 활약속에 승리를 거두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케티는 턴오바를 먼저 줄여야할듯.이경기 나쁘지 않은 경기력을 보여주고 잇음에도 2%부족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케티와 초반 상승세에서 주춤하고 있는 엘지의 경기로 최근 나쁘지 않은 경기력을 보여주고 잇는 케티가 승리를 거두진 못할지라도 5~6사이의 플러스 핸디캡은 해줄듯하여 추천드리며 당분간 국농은 언더보다는 오바로 접근하는게 좋아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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