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30 리페링 vs FAC Team Fur Wien
오트스리아 2부리그입니다.총 10개팀으로 구성되어 있는 가운데 1위팀만이 1부로 승격할수가 있는데요.홈팀 리페링은 작년 LAST 린에 이어 2위를 기록한 팀으로 올시즌 강력한 승격팀중의 하나라고 볼수가 있는데요.현재 5경기를 치룬 현재 3승1무1패의 성적으로 노이슈타트에 이어 2위를 하고 있네요.1패는 작년 중위팀에게 홈에서 의문의 패배를 하였고 1무는 직전경기 3부에서 올라온 팀을 상대로 원정에서 먼저 2골을 넣었지만 후반 집중력을 잃으며 동점으로 끝나버린 너무도 아쉬웠던 경기라 할수가 있는데요.그래도 최근 3경기에서 꾸준하게 2득점 이상을 기록하고 있는 득점력만큼은 인정해줄 필요는 있어보이네요.최근 라이트백선수가 이탈한 가운데 오늘 추가로 주전라이트백선수가 징계로 출전하지 못하지만 대체는 충분히 되는 상황이기에 좋은 결과를 기대해도 좋을듯합니다.이에 맞서는 FAC Team Fur Wien는 작년 꼴찌팀과 승점 5점차로 앞서며 9위를 기록한 팀으로 득점력에서 꼴찌를 할만큼 득점가뭄에 시달렸는데요.올시즌 과연 얼마나 보완했을런지살펴볼게요.올시즌 5경기에서 1승4패의 성적으로 순위는 꼴찌.특이하게도 리페링은 홈에서 바텐스를 상대로 패배를 하였지만 원정팀 비엔이 거둔 1승이 바로 바텐스라는점이 눈에 띄네요.5경기에서 5골을 넣은 득점력은 작년에 비해 나아졌다고 볼수가 있지만 다소 공격적으로 바뀌다보니 수비에 많은 문제점을 노출하며 승리를 거둔 나머지 경기에서 모두 3실점이상하는 자동문의 수비.오늘붙는 상대팀또한 꾸준한 득점력을 보여주고 있는 강력한 우승팀중에 하나라고 생각하면 원정경기 힘들다고 볼수가 있으며 최근 3경기에서 1골을 넣어주고 있는 윙어의 부상과 오늘 주전골키퍼가 출전불투명으로 나온다해도 컨디션은 그다지 좋지는 못할듯.이경기 올시즌 강력한 우승팀인만큼 자동문에 가까운 수비력을 보여주고 있는 비엔을 상대로 마땅히 승리를 거둘것이며 두팀의 성향과 득점력을 생각하면 오바도 좋아보이네요.
03:45 미들즈브러 vs 버턴 앨비언
잉그랜드 챔피언쉽리그.즉 2부리그입니다.홈팀 미들즈브러는 작년 1부에서 저조한 성적을 거두며 올시즌 2부로 강등을 당한팀으로 막판 강등이 어느정도 확정되자 많은 선수들이 팀을 떠나기도 했는데요.하지만 다시금 1부로 올라가기위해 웨스트햄에서 랜돌프와 플래처를 영입하였고 노리치에서 호슨선수를 첼시에서 밤포드선수를 영입하는 활발한 움직임을 보였네요.2부에서 2경기를 치룬시점에서 첫경기 작년 중위권인 울버햄튼을 상대로 원정에서 새감독의 전술을 완전히 익히지 못하는듯 패배를 하며 좋지 못한 출발을 보였지만 직전경기 3부에서 올라온 팀을 상대로 홈에서 시즌 첫승을 기록.수비수 아얄라와 공격수 브라이스웨이트가 의문에 올라와 있지만 아직 초반이고 충분히 대체가 되며 강점인 수비를 바탕으로 오늘 경기를 치룰 것으로 보여집니다.이에 맞서는 버턴은 작년 승점1점차로 강등을 피한 하위팀으로 올시즌 별다른 선수를 영입하지 못하고 시즌을 맞이하며 2경기를 치룬 시점에서 1골을 넣었으며 무려 5골을 내주는 수비력을 보이며 2패.홈에서 카디프를 상대로 패배하였으며 직전경기에서는 작년 1부에서 미들즈브러와 손을 잡고 강등을 당한 헐시티를 상대로 4-1의 대패를 당하며 3번째 경기.작년에도 이들은 원정에서 4승을 겨우거두었으며 그나마9번의 무승부.오늘붙는 상대팀이 작년 1부에 있던 팀임을 생각하면 지난경기에 이어 오늘도 매우 힘든 경기가 될수밖에 없으며 강력한 강등 후보팀중의 하나임은 확실하다고 볼수가 있는데요.오늘은 2경기모두 출전한 미드필더1명과 수비수 한명이 결장한다는 소식이 있으며 2경기에서 최전방공격수로 나온 Sordell 가 의문으로 출전불투명으로 상황또한 좋지 못한 상황.미들즈브러는 그래도 작년 1부에서 있던 팀으로 2부에서 작년 하위권에 머물던 버턴정도는 쉽사리 잡아줄듯합니다.
03:45 스포르팅 리스본 vs 스테우아 부쿠레슈티
챔스언스 플레이오프 경기입니다.홈&어웨이 방식으로 치뤄지는 경기로 포르투갈리그의 리스본과 루마니아리그의 스테아우의 경기로 1차전은 리스본의 홈장에서 경기를 치루는데요. 포르투갈의 원정경기는 뮌헨과 레알조차도 쉽게 생각하지 못하는 지옥의 원정경기라는 점에서 리스본이 유리할수밖에 없으며 우승팀들에 비해 스테아우는 전력이 떨어진다는 점에서 오늘 고전을 면치 못할것으로 생각이 드네요,또한 올시즌 우승을 목표로 전력보강에도 어느정도 신경을 쓰며 스퀴드보강을 햇으며 오늘 수비형 미드필더가 징계로 인해 나오질 못하지만 워낙 선수층이 두껍다는 측면에서 별무리없다고 볼수가 있겠네요.이에 맞서는 원정 스테우아는 직전 챔스전에서 빅토리아 플젠을 상대로 홈에서 무승부를 거두었지만 원정에서 대승을 거두며 올라왔는데요. 리그와 챔스를 병행하다보니 체력적으로 다소 떨어지며 로테이션을 돌릴수밖에 없는 상황속에 리그에서도 무패를 달리고 있지만 직전2경기에서는 홈경기를 치뤘지만 아쉽게 무승부를 거두었는데요.최근 매경기 꾸준하게 실점하는 수비력은 다소 아쉽기만 하며 오늘 지옥의 원정길을 떠나는 마음은 그리 좋지는 못할듯.오늘은 2명의 주전수비수와 주전미드필드까지 나오지 못해 실점은 불가피할수밖에 없는 상황이며 테세이라는 의문에 올라와 있는데요.그나마 공격수1명,미드필더1명 수비수1명이 복귀를 한다는 점은 다행이라고 생각이 들지만 풀전력으로 나온다해도 힘든 와중에 결장자타격까지 있는 스테우아의 수비를 리스본이 충분히 공략가능하다고 보여지기에 리스본의 승리를 추천드리며 스테우아의 공격력을 생각한다면 최소 1골을 넣을듯해 오바도 좋아보이네요.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