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0 요코하마 vs 오릭스
센트럴리그에서 3위를 하고 있는 요코하마와 퍼시픽리그에서 4위를 하고 있는 오릭스의 교류전 마지막경기.2차전 두팀모두 비슷한 안타와 홈런을 쳤음에도 불구하고 올린 득점은 요코하마의 대승으로 마무리로 4연승을 이어간반면 오릭스는 득점권찬스에서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잔류에만 남긴채 패배하며 6연패의 매우 좋지 못한 상황.3차전 요코하마의 선발투수는 이마나가선수로 올시즌 3승4패3.64의 방어율을 기록중.6월들어 안정된 투구를 보여주고 있는데요.원정에서는 거의 극강의 피칭을 보여주고 있는데 비해 홈에서는 작년에 이어 올시즌도 그다지 좋지는 않은 성적이라 다소 불안하지만 최근 피칭으로 봐서는 기본이닝은 소화할듯.이에 맞서는 오릭스 선발투수는 야마오카로 올시즌 2승5패의 성적속에 2.59의 방어율.올시즌 데뷔하였지만 기대 이상의 피칭을 보여주고 있는데요.원정에서 올시즌 거둔 승리를 기록할만큼 매우 좋은 피칭을 보여주었기에 연패를 끊기엔 이만한 선수도 없다고 보여지네요.3차전 스윕경기로 두팀은 최근 극과극의 성적을 보여주고 있는데요.요코의 이마나가는 최근 나쁘지 않은 투구를 보여주고 있지만 홈에서는 좋지 못하기에 원정에서 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오릭스의 야마오카가 선발면에서 앞선다고 볼수가 있어 이경기 역배도 충분히 나올수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요.하여 저는 안전하게 오릭스의 플러스 핸디캡을 추천드리고 싶네요.
14:00 요미우리 vs 지바롯데
센트럴리그에서 4위를 하고 있는 요미우리와 퍼시픽리그에서 6위를 하고 있는 지바롯데의 교류전 마지막경기.요미는 1차전에 이어 2차전에서도 투타의 완벽한 조화속에 승리를 거두며 최근 5경기에서 4승1패로 충격에서 완전히 벗어난 성적을 거두고 있는데요.바년 지바롯데는 역시나 고질적인 원정에서의 취약점을 극복하지 못하고 4안타속에 또다시 무득점의 완봉패를 당하며 4연패의 좋지 못한 상황.3차전 요미선발투수는 오타케로 올시즌 4승3패의 성적속에 5.15의 방어율을 기록중.올시즌 기복있는 성적속에 작년에 비해 방어율이 크게 늘어났으며 최근에도 전혀 나아지지 않는 피칭은 믿음을 주기엔 다소 부족하다고 볼수가 있는데요.약 23일만의 선발등판으로 과연 부진에서 벗어난 투구를 선보일수 있을지가 관건인데요.기본적인 이닝만 소화한다면 최근 타격이 나쁘지 않은 요미이기에 충분히 승리를 노려볼만 하다고 보여지네요.이에 맞서는 롯데의 선발투수는 사사키로 올시즌 2승6패의 성적속에 5.91의 방어율을 기록중.초반 2경기 좋은 피칭을 하며 올시즌 기대를 가졌지만 한계에 부딪히며 점점 갈수록 좋지 못한 피칭을 하고 있기에 아무래도 연패를 끊기엔 부족해 보이네요.이경기 양팀 선발투수 모두 좋지 못한 투구를 보여주고 있지만 타선을 생각하면 1~2차전 무득점을 기록한 롯데의 무기력한 타선보다는 요미가 나쁘지 않기에 아무리 스윕경기라고 해도 요미가 앞설수밖에 없는데요.스윕이 마음에 걸리는 분은 오바로 접근하는 것도 나쁜생각은 아닌듯.
14:00 한신 vs 라쿠텐
센트럴리그에서 2위를 하고 있는 한신과 퍼시픽리그에서 1위를 하고 있는 라쿠텐과의 교류전.라쿠텐은 1차전 패배하며 3연패를 하였는데요.2차전 선발투수들의 호투속에 시소게임을 펼쳤지만 라쿠텐은 한신의 불펜을 상대로 빅이닝을 만들며 연패를 끊은 반면 한신은 동점을 만들었으나 연승을 이어가지 못한 아쉬운 경기였다고 생각이 드네요.미지막 3차전 과연 어느팀이 위닝시리즈를 거둘수 있을런지.한신의 선발투수는 오노선수로 올시즌 대뷔한 선수로 지난달부터 4경기 등판해 2패속에 6.75의 방어율을 기록중.첫2경기에서는 긴장해서인지 좋지 못한 피칭을 보였지만 최근 2경기에서 나름 괜찮은 피칭을 보였는데요.하지만 이친구 많은 안타를 맞지 않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실점을 하고 있는데요.가장큰 이유중 하나는 볼넷을 허용하며 위기를 자초하고 있으며 그로인해 멘탈이 흔들린다는점.이에 맞서는 라쿠텐의 선발투수는 기시선수로 올시즌 4승2패의 성적속에 2.52의 방어율.가장 큰장점은 기복이 없는 투구를 보여주고 있다는점으로 오늘도 기본이닝은 충분히 던져줄듯하네요.마지막 3차전 최근 라쿠텐의 차격이 기복이 있지만 선발면에서 위를 가지고 있는 라쿠텐을 갈수밖에 없다고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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