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0 인삼 vs 삼성
챔피언결정전 5차전경기입니다.챔피언 결정전다운 경기를 매경기 보여주고 있는 두팀은 지난 4차전 삼성이 승리를 거두며 2승2패로 동률을 이루며 이제 우승은 그누구도 예상할수 없는 미궁속으로 빠졌는데요.과연 오늘 어느팀이 승리해 먼저 앞서나갈것인지 저또한 궁금하네요.4차전 역시나 사익스가 없는 빈자리가 무척이나 커보인 경기로 3차전 우여곡절끝에 4쿼터에 양희종의 활약으로 역전승을 일뤄냈지만 두번의 기적은 삼성이 허락하지 않았던 경기로 인삼은 나름 사익스가 없는 2~3쿼터를 사이먼 역시도 라틀리프를 막기에도 벅찬가운데 고군분투하며 잘메꿔주었지만 4쿼에 체력의 한계를 절실히 드러내며 4쿼에 신통치 않았다는 점에서 알수가 있었네요.반면 삼성은 2번의 역전패를 당하지 않으려는듯 라틀리프를 앞세워 역전에 성공할수가 있었던 경기로 특히 크레익이 절제된 플레이로 사이스가 없는 인삼을 잘공략해 23득점을 올리며 라틀리프를 도왔다는 점에서 오늘도 기대를 해봐도 좋을듯 보여지네요.하지만 여전히 터지지 않는 임동섭의 외곽포와 자유투를 23개던져 13개밖에 던지지 못했다는 점에서 삼성으로서는 풀어야할 숙제라 보여지네요.이경기 인삼은 사익스의 대체용병으로 188cm의 테일러 선수를 데리고 왔는데요.이선수 작년 레바논에서 평균득점20.9점을 올린 선수로 올시즌 카타르리그 알 가라파소속으로 3경기뛰어 평균33득점과 5.7어시를 기록하며 리틀 헤인즈라고 불리우고 있으며 비자문제로 오늘은 출전하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고 합니다.하여 저는 오늘도 용병 2명이 뛰고 있는 삼성이 좀더 유리한 경기를 펼치지 않을까 생각되며 저는 삼성의 플러스 핸디캡를 오늘도 추천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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