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 삼성 vs 인삼
챔피언결정전 4차전경기입니다.3차전 저의 예상은 삼성의 승리를 예상했는데요.거의 들어왔다 생각했던것과는 달리 4쿼에 삼성이 똥을싸며 어의없게도 역전패를 당하며 축으로 가져간 저에게 낙마를 선사해 주었네요.오늘 4차전 또다시 삼성의 홈에서 경기를 치루는데요.3차전 좀더 살펴보자면 삼성은 시종일관 사익스가 없는 인삼을 상대로 앞서나갔지만 4쿼터 삼성은 주공격루트인 라틀리프가 4쿼에 막히며 무득점을 하였으며 가뜩이나 좋지 못한 외곽포에 난사까지 하며 역전패의 발판을 주며 스스로 무너진 경기라 보여지네요.특히 임동섭의 너무도 말을듣지 않는 외곽포는 삼성으로서는 적지않은 고민거리라고 보여집니다.이에 맞서는 인삼은 사익스의 부상과 이정현의 구설수로 인해 시종일관 끌려다녔는데요.골밑에서 사이먼과 오세근이 많은 득점을 올리며 포기하지 않고 따라갔으며 양희종이 수비뿐아니라 4쿼에서만 무려8득점을 몰아넣으며 역전승을 하는데 큰 기여를 했다고 보여지며 이로서 인삼은 적지에서 1승을 추가하며 2승1패로 통합우승에 한발짝 더 다가서게 되었네요.4차전 인삼은 오늘도 사익스의 불투명속에 설상 나온다해도 제컨디션을 볼일수 없다는걸 어느정도 아실거라 생각이 드는데요.저는 3차전 인삼의 승리로 인해 어느정도 비슷한 배당을 받을거라고 생각했지만 오히려 핸디가 너 2~2.5로 늘어나 다소 의문을 감출수가 없는데요.설마 낚시배당일까?하는 저에게 많은 고민을 많이 하게 만든 4차전경기.저는 아무리 그래도 용병 2명이 뛰는 삼성이 좀더 유리하다고 생각되는 1인으로서 삼성의 크렉익이 3차전 보여준 경기력은 저를 하여금 더욱더 삼성의 손을 들어줄수밖에 없기에 저는 4차전 또다시 삼성을 가져가볼랍니다.또한 3차전 많은 득점을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3차전과 같은 기준점을 줬다는 점에서 저는 마음에 들지 않아 좀더 흐름을 지켜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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