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0 인삼 vs 삼성
침피언결정전 2차전입니다.1차전 인삼은 역시나 정규리그 우승팀다운 면모를 선보이며 홈에서 열린 첫경기를 많은 휴식으로 인해 자칫 경기감각을 잃을수도 있었지만 전혀 그런모습을 보여주지 않고 가볍게 승리를 거두었네요.반면 삼성은 6강과 4강에서 모두 마지막차전까자 간끝에 올라왔으나 첫경기 아쉽게 패배를 하며 기센제압에 실패를 했네요.1차전 잠시 살펴보면 인삼은 이번 삼성전에 많은 준비를 해온듯 보였습니다.공격력이 좋은 문태영의 매치업으로 수비가 좋은 양희종을 선택하며 별다른 활약을 못하게 했으며 크레익의 마크를 국내 센터 1인자라 해도 손색이 없는 오세근을 붙였는데요.이두선수가 전반별다른 활약을 못하자 전반에만 15점차로 벌어지며 인삼의 주도하에 경기는 진행됬으며 삼성은 질질끌려가는 모습밖에 보이지 못했네요.하지만 인삼은 사익스의 갑작스런 부상으로 인해 잠시주춤하기도 했지만 새내기박재한이 기대이상으로 잘해주며 승리를 하는데 전혀 지장이 없었다고 보여지네요.인삼은 5명의 선수가 두자릿수 득점을 기록한데 비해 삼성은 라플리트가 43득점가 15리바운드를 하며 팀을 이끌었으며 문태영이 그나마 후반 살아나며 겨우 2자릿수 득점인 11득점을 올린게 끝이라고 보여졌네요.특히 크레익이 7점.임동섭이 7점으로 살아나지 못하고 있다는 점에서 많은 걱정거리로 보여지며 고질적인 턴오바를 무려17개나 하며 뭐하나 인삼보다 나은게 없어보였네요.오늘 2차전 인삼은 1차전 도중 부상을 당한 사익스가 나오질 못한다는 뉴스가있네요.1차전 그나마 박재한이 잘 메꿔주었지만 사익스가 있고 없고의 차이는 분명히 존재한다고 볼수가 있으며 사이먼도 발목부상으로 썩 좋은 컨디션을 보일수가 없는 반면 삼성은 김준일이 눈부상을 당해는 것 외엔 별다른 부상자가 없이 모두 출전할 것으로 보여지는 경기로.2차전 저는 사익스의 공백이 커보여 삼성의 플러스 핸디캡을 추천하는 바이며 1차전 비록 오바는 났지만 많은 지유투로 인해 났다는걸 다들 아실거라 생각해 2차전 언더로 접근하는게 맞다고 보여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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